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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이 선보이는 비건 레스토랑 포리스트 키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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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농심이 선보이려는 비건 레스토랑은 어떤 모습일까 궁금하다.

비건 푸드 전문가인 김태형 셰프를 총괄로 선임하였고, 자연의 건강함을 담은 메뉴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비건 레스토랑 포리스트 키친은 4월 잠실 롯데월드 몰에서 오픈할 예정이라고 한다.

 

농심에서는 다가오는 4월 잠실 롯데월드 몰에 OPEN 할 예정인 비건 레스토랑의 이름을 ‘포리스트 키친(Forest Kitchen)’으로 결정했다고 한다.

 

이름에서 바로 이해되는 글자 그대로 숲(Forest)과 주방(Kitchen)이라는 단어를 조합한 포리스트 키친은 자연의 건강함을 담은 메뉴를 제공하겠다는 의지이자 의미라 할 수 있다. 다른 한편으로는 휴식(For Rest이라는 의미로도 전달할 수 있는 만큼 포리스트 키친의 비건 메뉴로 찾는 분들의 휴식은 물론이고 지구 환경에도 기여하겠다는 생각도 함께 담아내고 있다고 한다.

출처 foodnews

 

 

농심 관계자의 말에서도 “포리스트 키친은 자연을 담고 있는 건강한 메뉴로 우리들의 몸과 마음이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지향한다”라고 강조하고 있다.

 

농심은 비건 레스토랑 포리스트 키친의 총괄 셰프로 김태형 씨를 선임했는데, 김태형 총괄 셰프는 미국 뉴욕의 전문 요리학교 CIA(Culinary Institute of America)를 졸업한 후 뉴욕 미슐랭 1, 2 STAR 레스토랑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다.

 

특히 김 총괄 셰프는 2021년에 ‘내 몸이 빛나는 순간, 마이 키토 채식 레시피’이라는 책을 출간하는 등 평소에도 비건 푸드에 대하여 깊은 관심과 열정을 갖고서 연구해왔었다고 한다. 글로벌 Level의 수준급 레스토랑에서 경험하고 체득한 메뉴 개발에 대한 노하우와 그동안의 비건 푸드에 대한 연구성과들을 접목하여 다채로운 메뉴들을 선보인다는 각오를 밝히고 있다.

 

농심 포리스트 키친 총괄 셰프 / 출처 foodnews

 

농심이 비건 레스토랑에 참여하며 도전하는 이유로는 최근 친환경과 가치소비 트렌드가 크게 높아지고 있는 분위기에 힘입어서 대체육을 비롯한 비건 푸드가 ‘착한 먹거리’로 각광을 받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농심은 앞으로도 이런 트렌드가 더욱 넓어지고 커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의 비건 푸드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하여 포리스트 키친 오픈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한다.

 

농심 관계자는 “소비자들에게 비건 푸드를 제공함으로써 차별화된 맛과 경험을 공유케 하여 건강한 비건 문화를 선도해 나가는 비건 레스토랑이 되겠다”라고 말하고 있다.

 

또한 농심은 2021년에 이미 비건 식품 브랜드로 ‘베지 가든’의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출처 foodnews

 

 

베지 가든에서 생산하는 대체육은 독자적으로 개발한 고수분 대체육 제조기술(HMMA) 공법으로 만들어내고 있는데 실제 고기와 유사한 맛과 식감은 물론이고 고기 특유의 육즙까지 그대로 구현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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